부동산뉴스

본문 바로가기


부동산뉴스
홈 > 부동산정보 > 부동산뉴스

정관신도시 상가투자 사기혐의 업체 대표 구속…700억원 피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유21 작성일19-01-28 18:20 조회473회 댓글0건

본문

정관신도시 상가투자 사기혐의 업체 대표 구속…700억원 피해

 

 
8826bb9e91866e8cf1076c497e57c405_1548667
기장 정관신도시 상가분양 피해자 집회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28일 높은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조은D&C 대표 조모(44)씨를 구속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조씨를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영장실질심사에 사건 주임검사가 직접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조씨는 지난해 정관신도시에 상가를 분양하면서 분양자와 투자자 등에게 높은 수익을 주겠다고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은D&C에 투자를 한 사람들은 상가 공사현장과 기장군청 등지에서 집회와 1인 시위 등을 하면서 피해를 호소했고 사기 혐의로 조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조씨에게 피해를 봤다며 제출한 고소장이 265건이고 피해 금액만 700억원에 이른다.

 
8826bb9e91866e8cf1076c497e57c405_1548667
조은D&C가 분양한 부산 정관신도시 조은클래스 상가
[촬영 조정호]
 

피해자들은 "회사가 건물 분양 잔금을 미리 납부하면 연 30%에 달하는 높은 이자를 보장해주겠다고 투자약정서를 체결하고 선이자를 일부 주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을 속였다"고 주장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28 17:43 송고  


장유21공인중개사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대로599번길 29 1층 104호(무계동 부영5차아파트상가)  대표자명 : 이호영  사업자등록번호 : 615-17-81711
전화번호 : 055-329-2121  fax : 055-329-9300  Email : for6066@naver.com   중개사무소등록번호 : 가-4316-4031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jangyu21. All rights reserved.
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