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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부동산 세금 완화해야" [매경 MBN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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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유21 작성일21-06-04 19:05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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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부동산 세금 완화해야" [매경 MBN여론조사]

차기정부 정책과제는

무당층 10명중 6명 세금 불만
전국민 대상 기본소득 지지 36%
선별지급 안심소득도 38% 팽팽

문재용 기자

입력 : 2021.06.03 19:20:03   수정 : 2021.06.03 1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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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MBN 여론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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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대폭 강화된 부동산 관련 세금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유지 또는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조금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편지급 방식의 기본소득과 선별지급 방식의 안심소득에 대한 지지율은 팽팽하게 맞섰다. 매일경제신문·MBN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세금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전체의 49.4%로 나타났다. 이는 유지(18.9%) 또는 강화(24.2%)해야 한다는 의견을 합친 43.1%보다 6.3%포인트 높은 수치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세금강화 정책은 지난 4·7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참패한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다. 이에 민주당은 중도층 표심을 잡기 위해 부동산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세금완화 방안을 논의하는 중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중도층으로 분류할 수 있는 계층(기타 정당 지지, 지지정당 없음)에서는 세금완화 의견이 60%에 육박했다. 반면 유지 또는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30%대에 그쳤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유지 또는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68.4%로 완화 의견(23.9%)을 앞섰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완화 의견이 72.2%로 유지 또는 강화 의견(21.3%)보다 높았다.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기본소득 지지율은 36.4%로 하위계층에만 지급하는 안심소득 지지율(38.6%)과 엇비슷했다. 두 제도를 모두 반대하는 의견도 22.3%로 높게 집계됐다. 기본소득과 안심소득에 대한 견해는 연령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기본소득은 40·50대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20·60대에서는 안심소득 지지율이 높았다. 기본소득과 안심소득은 각각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장하고 있는 제도인데, 두 지역에서는 모두 안심소득을 선호하는 응답이 더 많았다.

[문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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